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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보령

충남 보령 여행 : 무창포 생선구이 '맛있다고 소문난 밥집'

by 위니유 2026.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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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로 충남 보령 여행 다녀왔어요.

놀기 좋은 무창포해수욕장으로 향했답니다.

 

우선 든든하게 점심을 먹으려고 검색하다 생선구이가 있는 '맛있다고 소문난 밥집'이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바로 고고~! 내돈내산 솔직리뷰 써보겠습니다. :)

 

 

 

무창포 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여행 중 들리기 아주 좋았어요.

식당 바로 앞 길가에도 주차가 가능해 주차 후 들어갔답니다.

 

 

이때는 춥지 않은 날씨라 야외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기로 했어요.

바닷가로 놀러 왔는데 바다 냄새 맡으면서 야외에서 식사를 하고 싶더라고요.

 

 

테이블에 앉자마자 위에 비닐로 세팅을 해주셨어요.

깨끗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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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 여행 '맛있다고 소문난 밥집' 메뉴판입니다.

주말과 성수기는 가능한 2인 이상씩 주문해 달라고 쓰여 있네요.

 

메뉴는 저염 고등어구이 백반, 김치찌개, 된장찌개, 얼큰 순두부찌개, 갈비탕, 육개장, 설렁탕,

황태콩나물해장국, 뼈선지해장국, 바지락 뚝배기 해장국까지 아주 다양합니다.

 

 

그리고 바지락 칼국수, 1인 가능 알탕, 갈치조림,

주꾸미볶음, 제육볶음+된장찌개, 모듬생선구이(5종류)+된장찌개, 소문난밥상이 있습니다.

 

저는 무창포 생선구이 모듬 + 된장찌개와 알탕을 주문했습니다.

생선 구이류는 미리 구워놓지 않으므로 시간이 다소 걸린다고 하네요.

 

 

추가반찬, 앞접시, 물, 포크는 셀프입니다.

테이블 위에는 수저통이 올려져 있었어요.

 

 

먼저 반찬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어묵 볶음, 김치, 오이소박이, 시금치 등등

딱 밥반찬들이 차려졌습니다.

 

 

그리고 공깃밥도 나왔는데 밥이 가득 담겨져 나와 만족스러웠어요.

 

 

충남 보령 여행 '맛있다고 소문난 밥집'의 무창포 생선구이 등장!

무려 6마리가 구워져 나왔네요. 역시 가성비 좋기로 소문난 곳답습니다.

아주 먹음직스럽게 구워져 나왔어요.

 

 

아니 사진 초점 왜 이래 ㅠㅠ

사진은 저래도 맛은 아주 굿..

아이들이 있어서 이 메뉴를 선택하고 온 건데 너무 잘한 거 같더라고요.

아이들도 잘 먹어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살 발라서 전용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 꿀맛~

바닷가에서 먹으니까 더 맛있네요.

 

 

충남 보령 여행 식당 알탕도 먹어볼까요.

제가 평소에 알탕을 좋아해서 주문해 봤어요.

뚝배기로 나오고 아주 얼큰해 보이네요.

 

 

기대하고 먹었으나.. 알탕 맛은 쏘쏘..

알 신선도가 떨어지는 거 같았어요. 너무 아쉬웠습니다.

맛있는 알탕을 먹고 싶었는데 ㅠㅠ

 

 

식사를 끝낸 후 화장실을 들리려고 식당 내부에 들어왔어요.

안에 좌식 룸 테이블도 있네요. 식당 내부는 세월이 느껴졌습니다.

 

당일치기 충남 보령 여행 오자마자 밥 먹으러 들린 '맛있다고 소문난 밥집'

무창포 생선구이는 맛집이네요. 다양하게 잘 구워져 나와서 마음에 듭니다.

 

포스팅을 하려고 업체정보를 검색해 보니 리뷰에 안 좋은 말들이 많긴 하더라고요.ㅠㅠ

아무래도 호불호가 있는 곳일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참고하셔서 방문 결정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내돈내산 리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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